2019년도 하계학술발표대회

2019년 6월 19일(수) ~ 21일(금) / 용평리조트 (강원도 평창)

환영사

대한설비공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19일부터 3일간 용평리조트에서 우리 학회의 가장 큰 행사인 하계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회원들께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설비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리이자, 회원 간의 화합과 협력을 증진시키는 친교의 장에 참석하신 회원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를 축하하고, 상호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참석해주신 국내외 유관단체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71년에 창립된 대한설비공학회는 역대 회장님들과 회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명실상부한 기계설비 분야 대표적인 학회로 위상을 확립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기계설비인의 소망이던 기계설비법이 작년에 제정되었으므로 이제는 기계설비법 시행을 위한 하위 법령 및 기준 제정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여 설비인의 위상을 정립하고,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우리 학회와 관련된 기관과의 연구, 정책, 제도, 홍보 등 여러 방면에서 상호협력시스템을 갖추고 공유와 공감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술발표대회의 주제는 “제로에너지를 추구하는 설비기술”입니다. 여러 학계, 연구계, 관련 산업계의 공동협력을 통하여 전통적인 설비기술 뿐 아니라 AI, ICT, Big data 등과 연계된 스마트 기술과 R&D 인프라를 공유하고, 제도 및 정책의 개선에 대한 의견 개진을 통하여 우리 설비분야가 글로벌 경쟁력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9년 하계학술발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조직위원장 박진철 차기회장님과 여러 조직위원님들, 그리고 학회 사무국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본 학술발표대회를 적극적으로 후원해주신 후원기관 및 회원사, 그리고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6월 19일

대한설비공학회
회장 김 용 찬